뭐 다른 분들도 해당 되겠지만,,
그냥 느낌에는 아드레날린님 왠지 책을
많이 좋아하시는것 같은데,
볼만한 책 없나요..
최후의카토라, 파피용 을 보고난후
더이상 볼책이 사라졌다는...
최후의카토책은 뭐 작가의 전작인 호박방이 재미있어서 봤는데
그럭저럭 볼만하고,,
파피용이야 뭐 베르나르책이기에 봤는데
뭐라고나 할까 일반적인 내용인데 끌어드리는 묘미가 있더라구요..
요즘이 아니여도 좋으니 볼만한 책 없나요?...
외국작가들 책을 너무 좋아해서..;
코엘류 작가를 너무 좋아해서 다 봤고,,왠만한 작가들 책을 다 봤는데,,
저 보다는 아드레날린님이 더 많이 아실거 같아서..;
추천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