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프로디지
- 조회 수 717
- 댓글 수 12
- 추천 수 0



페이스북 세미콜론 페이지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어제 메가박스 강남에서 상영한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어릴 때부터 가장 좋아한 만화인데 영화관 스크린으로 보게되어 행복했습니다ㅜㅜ
격식있는 자리라 생각되어 작년 어웨이 파랑색 유니폼 입고 봤습니다ㅋㅋ
댓글
12 건
지금 시대 기준으로도 정신나간 수준의 작화력을 볼수 있는 작품인데,
일본의 버블 당시 얼마나 대단한 인력들을 제작비로 갈아넣었는지 여실히 느낄수 있죠.
원작에 비해 좀 까이긴 했지만 그래도 상당했습니다... ...
는 지금 세대들이 보면 자칫 진부해보일수도 있는게, 이 작품을 일본은 물론 서구권의 SF나 서브컬쳐등에서 오마주 혹은 패러디 혹은 표절한게 많아서 상영 당시의 파급은 없을거 같아 좀 아쉽습니다.
제가 이걸 본게 90년대 중반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 나온지 거의 10년이 된 작품이라는게 너무 충격이었어요.
버블시기를 대표하는 작품들중에서 왕립우주군, 아키라, 공각기동대, 마크로스 플러스 같은 경우는 지금봐도 원화나 동화퀄리티가 정말 엄청나다고 생각합니다. 작품자체의 재미도 좋고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