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휴게소가 새로 생긴다 해서
함 해볼까? 해서 지원하고 면접봤는데,
원큐에 붙혀주네요... 처음생기는곳이다 보니
계약직도 아닌 정규직으로써 4대보험 다주는 그런 곳이라 어머니께서도 공부하기싫으면 이거라도 지원해봐라 해서 했는데
됐네요. 해봤자 주유소 직원이지만 경력이라도 쌓는게 어딘지... 휴게소라 망할일도없을것같고
제 적성에맞으면 아예 쭉 생활할거같네요. 19일인가 20일부터 교육받는다는데
흐음.... 아 그래서 아마 세리에 분석실 올라오는게 뜸할수도있습니당.
아침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일하는거라 ㅎ;;;
흑.. 원래 다른 일을 하고싶었는데 차선책으로 붙은거라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그럴생각으로 일단 들어가보려합니다.
요즘은 취업은 둘째치고 나이가 깡패이기때문에 어디서든 일을 하신다는거 자체가 좋은겁니다!
카더라에 의하면 고속도로 휴게소의 경우 출퇴근이 어렵다 보니 숙소생활 많이하는데,
일끝나고 남자여자 같이 술마시고 놀다보면 나중에는 엄청 문란하게 된다고 하더라는...
아니 형님 그런 고급정보를 왜 이제서야!
진로를 바꿨습니다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