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꿈에 낯익은 안경 쓴 사내가 나와서
이탈리아어인지 스페인어인지 모를 언어를
방언 터진듯이 구사하더라구요.
그 모습이 하루 종일 안 잊혀져서
누구인지 열심히 생각해봤는데도 불구하고
잘 모르겠어서 그냥 체념하려 했는데,
방금 당사 들어왔다가 부랄머리를 탁! 치며 깨달았습니다.
하하하...
아마 어제 자기 전에 아케님의 단관후기를 봐서 그런가봐요...
오프라인에선 반가웠지만...
꿈에서는 이제 그만...
꿈 말고 다음번 단관(혹은 정모)때 뵈어요 :-)
꿈에서 아케님과 좋은 시간(???)을 나누셨군요...ㅋㅋㅋ
두분 이쁜사랑 하세요
아케★ ♡ 김기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