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rpe
  • 17. 06. 04

단관 후기 입니다.

토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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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오프 모임에도 나가게 되서 걱정을 굉장히 많이 햇는데 유베 얘기로 금방금방 친해질 수 있엇던 것 같네요 ㅎㅎ 운영진 분들도 진짜 준비 많이 하신거 같애서 즐거웟습니다.

아직도 패배한게 실감은 나지 않지만 곧 익숙해 지겟죠...? 같은 테이블에 네드베드님 핀투리키오..?님 베나티아님 재밋엇어요 ㅎㅎ

내년에도 결승전때 다시 한번 모일 수 있길 바라면서 포르자 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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