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essandro Baggio
  • 10. 10. 14

아..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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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적당히 당사에 빠져들 계시고 쫌따 저녁에 뵙죠~

 

전 집앞국수집에 혼자라도 술을 마시러 가야겠습니다.

 

어제도 술생각에 잠못자고 날새고 출근해서 지금 몇시간째 깨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한잔먹고 영생을 얻으리.. 는 아니고 암튼 이럴땐 술이 즉효약이니 저는 약하러 갑니다

 

다들 안녕히들~

COMMENTS  (1)
  • title: 19-20 홈 키엘리니탱피에로 10. 10. 14 02:33

    ㅇㅇ 저두 피파는 나중에 하고 잠이 나 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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