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ㅜ
제가 지연이라면 진짜 목메달고 죽을꺼같은데...
어린 친구가 정신적타격이 엄청 크겠네요...
2008년 2월이면 중3 막 올라가던 시절이니..
그렇게 어린 나이도 아니었을텐데
왜 그랬을까요..ㅜㅜ
진짜 오히려 그게 걱정되서 사실이든 아니든 좀 쉬쉬하길 바랬는데....
이거 사건이 너무 커졌네요 ㅜㅜ
멤버든 가족이든 진짜 옆에서 누가 꼭붙어서 보듬어줬으면..
진짜면 엄마한테 혼나겠다.
진짜 티아라에서 지연 젤로 좋아했는데
제2의 김태희라고 해서 남들이 깔때도 옹호해 주고 그랬었는데;;;;;;;;;;
무튼 진위여부를 떠나 본인에게는 매우 큰 상처일듯..
진짜 자살 안하면 다행이겠네요ㅠ
저는 지연이랑 닮았긴했어도.. 지연이라고는 생각이안드는데....너무억지인가......
아무튼 평생 따라다닐텐데.... 안타깝네요.........
인터넷이란 무서운거군요... 근데 그런걸 남겨놓은 애가 신기함.......
그런걸 아는 사람이 신기함.......
진짜 우리나라에도 별별사람이 다있는거알지만 이정도일줄이야......
디시에서도 묻어가자는 분위기였는데
테사다 라는 x친놈이 퍼트림..
걍 무조건 아니라고 잡아떼는거 믿어주는 방법밖에..
나중에 기자회견 열어서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5분간 치마 깔까요?
이러진 않길바람..
일반인이라도 쪽팔려서 해외로 도망갈거같은데 어찌될려나.. 주변사람들이 주시해야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