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3시에 일어났는데...
왜 다시 시계를 보니 6시가 넘었지..
그리고 부랴부랴 퇴근..
아 역시 늙어서 새벽 경기란 불가능한건가...ㅠㅠ
저두......
3시 30분에 알람 맞췄는데.... 6시 6분에 일어남... ㅠㅠ
저절로 눈이 떠진 걸 보니 난 아직 청춘인가 보오
저는 어제 10시반쯤 잠들어서 오늘 아홉시 반에 일어났다는;
여기서 제가 젤 어릴텐데 저는 왜 못일어 날까요
알람 끈줄 알고 다시 누웠는데 십분뒤에 또울려서 깼다가 끈줄 알고 잤다가 다시 울려서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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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를 너무 많이 알고 있어
게을러서
저두......
3시 30분에 알람 맞췄는데.... 6시 6분에 일어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