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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조회 수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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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밤새고 집에 들어왔는데
정말 엄청난 경험하고 왔습니다.
어제 친구들이랑 간단히 술한잔 하던 중
옆테이블 형들이랑 급친해져서(술마시면 이런경우 흔하잖아요)
같이 술먹으면서 놀다가
2차로 어디갔는데
진짜 너무 달려서 저랑 제 친구랑 둘이서 나중에 정신차리니
딱 둘밖에 안남았었습니다.
근데 술값이 140만원이 나왔습니다.
그 형들 중 한명이 쏜다고 동생들 데려간거였는데,
다행이 그 형들 중 쏜다고 한 사람 말고 다른 형이 100을 부쳐줘서
겨우 나왔지 그 전까지 계속 술집에 갇혀있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이 기회에 유흥을 거의 끊을라고 합니다.
진짜 엄청 큰일날 뻔 했어요.
이미 큰일은 난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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