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deless
  • 10. 09. 30

피씨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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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에 짱박혀서 당사질이랑 세랴질하고있는데 얇은여자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육두문자로요. 뒤를 보니까 여중~고딩으로 보이는놈들이 교복입고 서든을 하고있는데.. 입에서 나오는소리가

 

ㅎㄷㄷ이네요. 존X 앞에서 얼쩡거려 씨X새끼, 아 저 병X새끼 또 지랄이야 등등..

 

ㄷㄷ; 쫄아서 키보드치는것도 눈치보일기세네요.

COMMENTS  (3)
  • 탱구♡ 10. 09. 30 20:30

    한국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

     

    3위 ) 흉악범

    2위 ) 정신병자

    1위 ) 대한민국 중고등학생

  • 서현 10. 09. 30 20:32

    저희 동네 피방에선 아예 학교끝난 여중생들이 와서 한쪽구석에서 둥그렇게 자리차지하고 컴터는 안하고 거의 세시간넘게 떠들다가 그냥 가더군요 ;;; 와 여자애들 진짜 노가리까는거 주제가 정말 끊이지 않음 ㅡ.ㅡ;; 한 80%는 이쁜여자애 까는건데 들으면서 재밌긴하더라고요 ㅋㅋㅋ 어떤애는 자기 집사정 말하면서 질질짜고 막.... 친구랑 같이 피방가서 그거 들으면서 둘이서 그냥 매우 웃었음 ㅋㅋ

  • fadeless 10. 09. 30 20:39

    2인조인데 한명이 겜이잘안되는지 으으으 소리지르면서 발로 땅을계속참.. 그나마 여기가 외진곳 지하피씨방이라 다행이지 큰곳에서저러면 사방에서 욕먹었을 듯 하네요.완전 민폐킹이네요.

    뭐라 하고싶은데 쫄아서 못하겠습니다...ㅜㅜ (이런 한심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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