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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추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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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까지 의욕에 불타던 친구놈은 갑자기 학교가기 싫다고 ㄷㄷㄷ;
저는 그냥 뭐 덤덤하네요.
처음 한달은 활동적이었다면, 그 다음 한달은 집에서 은둔했으니....
오늘 하루 뒹굴거리면서 생각해봤는데, 내일 학교간다는 그런 긴장감도 없고 -_-;
그냥 "학교에 가나보구나." 이런 마음이네요. 무기력증에 걸린건 아닌건지 -_-;
매번 하는 말이지만,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네요.
가끔 드는 생각이지만, 저 밑에 쓴글처럼 심각해져 있다가 또 지금처럼 괜찮고.
저도 은근히 감정의 기복이 심한것 같네요. 쉽게말하면 사이코랄까 -_-;
모든 처해진 상황에 있어서...
다른 사람에게 서운해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는 그런 제가 되야할거 같네요.
배추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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