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추벌레
  • 10. 08. 31

내일부터 개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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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까지 의욕에 불타던 친구놈은 갑자기 학교가기 싫다고 ㄷㄷㄷ;

 

 

저는 그냥 뭐 덤덤하네요.

처음 한달은 활동적이었다면, 그 다음 한달은 집에서 은둔했으니....

 

오늘 하루 뒹굴거리면서 생각해봤는데, 내일 학교간다는 그런 긴장감도 없고 -_-;

그냥 "학교에 가나보구나." 이런 마음이네요. 무기력증에 걸린건 아닌건지 -_-;

 

 

매번 하는 말이지만,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네요.

 

가끔 드는 생각이지만, 저 밑에 쓴글처럼 심각해져 있다가 또 지금처럼 괜찮고.

저도 은근히 감정의 기복이 심한것 같네요. 쉽게말하면 사이코랄까 -_-;

 

 

모든 처해진 상황에 있어서...

다른 사람에게 서운해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는 그런 제가 되야할거 같네요.

COMMENTS  (4)
  • title: 유벤투스(2005~2017)Iskra 10. 08. 31 23:09

    상근은 봄이오나 여름이 오나 가을이 오나 겨울이 오나

    주말만 기다린답니다............

    개강 그거 먹는거임?

  • title: 유벤투스(2005~2017)Iskra 10. 08. 31 23:14

    형님 닉은 바꼈지만 서카입니다..ㅋㅋ

  • 박 피에로 10. 08. 31 23:13

    ㅋㅋㅋㅋ 상근복무중이신가요?

    저도 상근나옴 ㅋㅋㅋㅋㅋ

  • No.17트레제게 10. 08. 31 23:12

    저도 내일 개강인데...9시 수업이라는게 너무 슬프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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