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24665
기사 중간쯤부터 어이가 없어서 입벌리고 봤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보면 도와주는게 옳은거라고 배웠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진심으로 고민되네요.
전 20살때 취객이 여성 2분을 때리길래 친구랑 그거 말리다가 경찰서 갔다고오 그랬었어요 웃긴건 그 2분의 여성분은 도망갔다는거-_- 그때 취객분이 경찰에게도 막해서 저희한테 유리하게 가서 그나마 크게 안되었지만 그 뒤론 솔직히 누굴 돕는다는게 꺼려지더라고요. 끼어 들었다가 나까지 피해보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머리속에 박혀버리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