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adow
  • 10. 08. 29

얻어맞는 공익 돕다가, 하루만에 '피의자'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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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24665

 

 

기사 중간쯤부터 어이가 없어서 입벌리고 봤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보면 도와주는게 옳은거라고 배웠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진심으로 고민되네요.

COMMENTS  (6)
  • 황혼녘 10. 08. 29 20:49

    이 사건 예전에 본 기억이 나네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래서 사회가 각박해 지는거죠

  • Trezeguet! 10. 08. 29 21:01

    그러니까요..

  • 데첼리에(수험생) 10. 08. 29 21:02

    저도 겪은게 있어서 안믿음.

    뭐 안그런분도 분명 있겠지만 내가본 놈들은..

  • 태연♡ 10. 08. 29 21:08

    그 공익요원도 ㅄ이고 경찰도 ㅄ이고 가해자놈이야 뭐 당연히 ㅄ이고...

  • title: 19-20 홈 디발라류현 10. 08. 29 21:12

    전 20살때 취객이 여성 2분을 때리길래 친구랑 그거 말리다가 경찰서 갔다고오 그랬었어요 웃긴건 그 2분의 여성분은 도망갔다는거-_- 그때 취객분이 경찰에게도 막해서 저희한테 유리하게 가서 그나마 크게 안되었지만 그 뒤론 솔직히 누굴 돕는다는게 꺼려지더라고요. 끼어 들었다가 나까지 피해보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머리속에 박혀버리니-_- 

  • title: 08-09 어웨이hegemonic 10. 08. 29 21:23

    ㅇㅇ 왠만하면 안도와 주는게 좋음..

    그게 공갈사기협박단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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