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추벌레
  • 10. 08. 28

뻘글입니다. 클릭하지 마세요. 조회수 0에 도전합니다.

  • 623
  • 0
  • 3

 

여자에 대해 말이 많죠.
한국여자가 이상하다.
된장이다 허세다 등등등.

 

확실히 저도 가끔 미수다를 보면 그런가하고 생각되요.
물론, 시중에는 개념을 엿바꿔드신 분들도 계시겠죠.
(이 표현은 지금 네톤보고 베꼈어요 ;ㅁ;)

 


친구놈이나 저나,
지금까지 만나본 여자사람 몇 되는데...
항상 그녀석과 저와 결말이 달라요.

 

그녀석은 오래오래 사귀고, 헤어질때도 스무스하게 끝나지만.
제경우는 꾸역꾸역 사귀고, 헤어질땐 완전개싸움(또는 일방적인 이별)

 

그녀석이 운이 좋아서(?) 개념있는 여자들만 만났을까요.
아니면 제가 이상한 여자들만 만났던 것일까요.

 

저에게도 뭔가 모난구석이 있고 문제가 있으니 항상 여자를 만나면 같은 패턴으로 진행된거 같아요.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물론, 진짜 이상한 여자분들 있습니다. 근데 그만큼 이상한 남자도 많습니다.

 


결론은, 남자건 여자건 좋은 상대방과 함께 하냐 그렇지 못하냐는 자기 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이번 방학에 배운 가장 큰 공부라고 생각되네요. 뻘글 죄송해요 ;ㅁ;

COMMENTS  (3)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10. 08. 29 00:04

    댓글 0에 도전해야할 기세

  • 배추벌레 10. 08. 29 00:05

    그마저도 시망 ㅋㅋㅋ

  • 빨끈 10. 08. 29 01:08

    ㅋㅋㅋㅋㅋㅋㅋ여자사람이주변에없는듯...

     

    근데여자만그런게아니라 남자도 그런사람많죠라고쓸라고했는데

    마지막줄에있네요 그내용조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까지내시고 진짜 댓글0에도전하실기세네

다음 경기
유벤투스
03:45
볼로냐
4/20 (월) HOME 세리에 A
전체 경기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