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쯤 룸메는 여자친구랑 지.아이.조 보고,
저는 '무한의 주인'보다가 잠들어서 9시쯤에 일어나서
나로또가 2런으로 롯데 스왑하는 거 보고
치킨글보고 급 댕겨서 룸메 졸라 닭먹고....
투니버스에서 하는 심슨 시즌 11 더빙판 보다가
필 받아서 2시까지 심슨 보다가(본 거 또 보고, 본 거 또 보고)
슈퍼액션에서 에로물 해주길래 그거 좀 보다가(제목: 워터멜론)
잠 오길래 눈 좀 부쳤더니 잠이 안 와서
당사질 중에 뜸금 디 나탈레 영입설이 돌면서 잠이 확 달아난 상태
거기다 오늘 경기 있는 줄도 모르고
아이돌 게시판이 생겼다는 것도 오늘 알아버렸네요...
쩝.... 방학 참 쉽게 보냄
오늘 처음 보기 시작해서 ㅋ 지금 받은거 24권까지 밖에 없네요 미완
지금보니 1권 초판이 98년도넹;;;;
워터멜론 ㅋㅋㅋ 무한의주인 연재속도좀 나아졌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