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우면 얼마나 춥다고.
살아있는 생명체를..
이건 아니지..
내 딸래미가 이러면..
무지한 딸을 키운 내가 못되 먹은 놈이고.
저는 소가 왜이리 불쌍한지 모르겠네요
정말 귀엽게 생겼네.. 그런데 저렇게 무참하게 죽네... 저건 기르지도 못하고.. 이제 개체수가 얼마 안남았을텐데.......... 더군다나... 살아갈 환경도 파괴되어가고있을텐데....
저 짤방 자체가 나온지 벌써 4,5년은 더 됐을듯.
4,5년전에 저랬는데 지금은 과연 보존 됐을까~~~요 더 심해졌을까~~~요??ㅎ
저는 소가 왜이리 불쌍한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