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3편부터라고 보는데
어느정도 게임에서 독립했죠.
2편 말미에 주인공의 정체성 확립이 있었고요.
나름 괜찮은 오락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5가... 극장에 걸린지도 모르고 내려갔었기에
6편은 별 기대를 안했는데...
음 의외네요.
시리즈 완결을 정말 깔끔하게 잘 마무리 지었어요.
당황스러울 정도로 시리즈물의 완결을 정말 잘 처리하였습니다.
로튼토마토가 진리는 아니구나 라는걸 새삼 느꼈어요.
반성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시리즈를 뭐 나름 재밌게 즐기면서 보신분은 꼭 보시길...
기합 단디넣고 만들었어요.
아, 이준기씨도 나름 활약도가 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