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근성은 어쩔 수 없는듯. 타고난 천성이 이래놔서 정말 어쩔 수가 없는듯.
문득 오늘 무슨날인가 하고 달력을 봤더니 오늘이 입추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
중반에 독일로 파견된 광부, 간호사 분들 이야기 나올 땐 저도 조금 눈물이 나네요.
오랜만에 like wind도 듣고..
후세를 위해 죽도록 일할테니 일단 직장을 달라.
한국인 근성은 어쩔 수 없는듯. 타고난 천성이 이래놔서 정말 어쩔 수가 없는듯.
문득 오늘 무슨날인가 하고 달력을 봤더니 오늘이 입추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