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었습니다.
평소 영화를 좋아하고 많이 보는 저에게 -꿈 설정상의-지인이
제게 오우삼 감독을 소개시켜 주었습니다.
실제로 뵈니 생각보다 체격이 외소하다 생각 들었는데
거동까지 불편하셔서 계단에서는 제가 부축해드렸네요.
실제로는 일흔이 넘은 지금도 현역이실 정도로 정정하시지만요.
그러면서 제게 뭐라뭐라 하셨는데 중국어라 못알아 들으니까
영어는 조금 알아들을 수 있다 해서 영어로 대화.
내용중에, 조금 전에 같이 있었던(앞전에 장면은 기억이 안나네요)
강민하 통역가분이 맘에 드셨는지 생일 날짜가 가까워 선물하고 싶다고
제게 그분 생일을 알아봐 달라고 하시네요.
2월 8, 9일 아니면 14, 15일 거라고 하셨는데
제가 알아보니 14일, 발렌타인데이더라구요. 물론 실제로는 모르지만요.
그러고는 꿈에서 깼는데.
생각해보니 강민하 통역가님은 일본어 전문...
(행사 때 몇번 실제로 뵙기도 했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번역&통역가입니다)
뭐... 그랬습니다.
아래는, 뻘소리만 올리기 뭐해서 첨부~









이미지 출처: 스쿨룩스 블로그
잠도 잘 자고 꿈도 잘 꿉니다. 꿈 꾸면 잠 잘 못자는 거라던데 저는 좀 다른가봐요.
어떨 때는 잠깐 쉬려고 알람 맞추고 딱 10분씩 자는데 그때도 종종 꿀 정도거든요.
울투라 님도 올 한 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응원하시는 팀 빅이어 들기를 바래요~
가이버님도 올 한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