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뽑았던거 슬슬 마취 풀리기 시작.
동네 치과가 솜씨가 참 좋아서 아픈건 하나도 없네요.일할때나 좀 욱신욱신 거리지 그 외에 쉴때는 전혀 안아프고 좋음.
문제는 피가 계속 난다는거하고 삼계탕을 못먹음ㅠㅠㅠㅠㅠㅠ
전 사랑니는 별로 안아프고 괜찬았었는데 오히려 위에 이가 썩어서
다파낸게 아팟어요ㅜㅜ 그틈에 사랑니는 신경도 안쓰엿다는..
동지구나~~~~~~~~~~~~~ 나 내일 반대쪽 뽑는다능 ㅋㅋ
마취 풀리고 2시간이 작렬이던데 ㅋㅋ
근데 잘하는데 가면 걱정할꺼 없어요.저 솜 뱉어내고도 전혀 안아팠고 2시간후에 바로 저녁도 먹음ㅋ
치과 가는거 무서워서 서울가서 치료하고 했었는데
그 선생님은 정말 안아팠음
이라고 느꼈었는데
마취 안하고 신경치료하니까 얄짤없더군요
안하고 한번 해볼래 해서 했다가
하늘나라 가는줄 ㅠㅠ
아직 안나봐서 모르겟지만
모든 사람들은 사랑니 때문에 고생해서 무섭네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