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나고 하기로 한 수술을 마친 지 일주일이 넘었네요
수술 인증 글(?)을 수술 다음 날 적으려 했는데 뭐가 잘못됐는지
토하고 난리가 나서 마취 후유증인 줄 알고 피 뽑아서 척추에 넣고 별 xx를 하면서 늦게 적게 됐어요 (근데 알고보니 뭘 잘못 먹어서 체한게 문제 였다는......)
하......하루 종일 누워만 있고 할게 없어요 워낙 제가 돌아 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침대를 못 벗어나니 답답해 미치겠네요
이번 주에는 유베 말고는 축구도 안한다는 ㅠㅠㅠ
심심하네요 할 만한거 제발 추천 좀 해주세요 ㅠㅠ
큰수술이신거같은데... 폰 고정해주는 집게 있어여 그걸로 누운 자세로 폰 편하게 볼수있게 고정시켜놓고 영화보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