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집(....)가서 봤는데
딱봐도 고딩애들이 소리지르면서 보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
3000cc였나 시켜놓고 개드립치면서 보는데 저것들을 어떻게 할수도 없고...
마음같아서 민증까라고 하고싶었는데 힘없는 소시민이니 어쩔수도 없고....
마지막이 가관이였음
"아 나 엄마한테 혼나겠다 밤새고 들어와서"
라는데 친구들이랑 빵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마음도 헤아릴줄 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나겟다는 먼가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웃으시는 모든 분들은 다 성인이시겠죠??
요즘 애들은 조숙하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