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디 아티스트들 중에 처음 봤을 때부터 '얘네는 구설수만 없으면 무조건 뜨겠구나' 싶었던게 국카스텐, 자이언티, 혁오, 쏜애플이였는데
전자들은 이미 공중파 주말 예능에 출연할 정도로 성공했고 쏜애플 역시 인디에서 입지 다지면서 유스케도 출연하고
슬슬 메인스트림으로 진입하던 차에 그런 병크가 터져버려서... 뭐 결국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팬 입장에선 이런 좋은 밴드가 인디에만 머무를 수 밖에 없다는게 참 아쉬운 일입니다.
최근 인디 아티스트들 중에 처음 봤을 때부터 '얘네는 구설수만 없으면 무조건 뜨겠구나' 싶었던게 국카스텐, 자이언티, 혁오, 쏜애플이였는데
전자들은 이미 공중파 주말 예능에 출연할 정도로 성공했고 쏜애플 역시 인디에서 입지 다지면서 유스케도 출연하고
슬슬 메인스트림으로 진입하던 차에 그런 병크가 터져버려서... 뭐 결국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팬 입장에선 이런 좋은 밴드가 인디에만 머무를 수 밖에 없다는게 참 아쉬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