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사
  • 16. 12. 14

라라랜드 후기

토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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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어제 그놈의 비야땜에...
테라플루 나이트타임 하나 소비. ㅠ
그렇게 꿀잠자고 아침 댓바람부터 라라랜드를 보고 왔습니다.
아프네요. 영화가 너무 아픈거... ㅠ
그리고 제가 이런종류 영화 잘 안보고 하는데도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남자놈 말실수 하는거 넘나 아파요.. ㅠㅠ 감정이입이 아주 그냥...
볼만합니다. 정말로...
평점주자면 9/10
개인적 취향이 호러, b급 sf, 괴수물임에도 이건 진짜...
COMMENTS  (6)
  • title: 95-96 어웨이 빅이어 델피에로타키나르디 16. 12. 14 14:18
    전 올해 뿐 아니라 지금까지 본 영화 통틀어도 한 손에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영화 완성도나 작품성, 연기력 같은 건 차치하고 그냥 끝나고 나서 여운이랄까 .. 느껴지는 감정들이 너무.. 말로 설명하긴 힘드네요ㅜ
    영화 끝난 직후에는 다시 볼 자신 없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사운드트랙 들으면서 작업하다보니까 다시 보러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i'manapple 16. 12. 14 15:02

    영화 진짜 좋았어요. 보고 감탄함...꼭 보세요. 여러분 ㅎㅎ

  • 달려라지오빙코 16. 12. 14 15:14
    오 져도 봐야겠네요!
  • title: 15-16 에르나네스정경남 16. 12. 14 15:16

    재미있다 라기 보다 좋았다 라는 느낌을받았습니다 최근에 본 영화중에 정말 좋았구요 하지만 친구는 재미없다고 하더라구요 평이 극과극으로 좀 나뉘는거 같습니다

  • 달려라지오빙코 16. 12. 19 11:57

    주말에 봤습니다. 져도 너무 좋았네요

    정말 기분좋은 영화입니다.

  • title: 97-04 에드가 다비즈Little정주 16. 12. 14 17:46
    크으 city of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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