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입은 열심히 하는데 칼같이 방출을 못 해서...;;
세리에에선 유베를 기본 팀으로 잡고 임대 돌리기 편한 타리그 팀으로 2~3팀 골라서 해요.
제가 팀 고르는 기준은
1. 상대적으로 영입 기준이 까다롭지 않은 독일이나 네덜란드, 터키 구단
2. 각기 다른 전술을 사용할 수 있는 구단(유베에서 4312를 사용한다면 윙전술이나 3백 등을 주로 사용할 팀)
3. 너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고 유럽대항전 순위는 노릴만한 팀
그렇게 해서 유베에선 유망주나 전술상 안 맞는 포지션인데 버리기 어려운 선수들을 임대로 돌리죠...
저는 생성선수 안 좋아해서 실제선수층이 어느 정도 얇아진다 싶음 끝내버려서 좀 여러팀으로 해도 충분히 즐기거든요 ㅎㅎ
잡설이 길었는데 저는 최근엔 비테세나 헤렌벤, 페네르바체 했는데 만족했습니다. 아욱국도 나쁘진 않고요.
무직으로 할때가 가장 재밌습니다 . 국대출신 감독으로 설정 후 무직으로 시작하면 a급까진 아니어도 b급구단들에게서 한 10월중순쯤부터 제의가 오는데 덥썩 물어서 강등권 탈출시키고 잔류시키고 잘 키우면 첼시 아틀레티코 이런데서 제의가 오더군요 .
무직으로 할때가 가장 현실성 느껴지고 재미져요
.
무직 아니고 셀렉으로 했을때는
1. 유벤투스
2. 바이에른
3. 맨유
4. 맨시티
5. 리버풀
6. 아스날
7. 첼시
8. 리즈
국가대표는
1. 이탈리아
2. 잉글랜드
3. 한국
그냥 유베해요 다른팀하면 유베할때만큼의 재미가 없어서.......
222222뭔가 마스터리그 다른팀으로 하면 몰입이 떨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