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8812785
이젠 슬슬 준비를 해야겠다 싶습니다. 대단하네요.
일전에도 이런 선거결과예측 관련에서 누가했던 말이
"구글은 이미 알고있다"였는데 말이죠.
오늘 뉴스에서도 여론조사 실컷해봐야 한개주당 20명의 표본이 나오는 꼴인데 이딴게 표본의 가치가 있냐고 까던데ㅋ
저 ai는 짧은 시간안에 2000천만개가 넘는 표본을 가지고 예측을 하니 상대가 될리가... ...
진짜 이젠 어렸을때 상상만 하던 미래가 다가오는거 같네욤.
구글은 알고 있었다고 하기엔 당장 실리콘밸리 대다수가 힐러리에 전폭적으로 지지했고 트럼프는 나몰라라했....
(단순히 힘 실어주기 위한 로비였다고만 하기엔 차후 대비가 전무한 수준의 쏠림이었으니까요)
그리고 AI라는 것도 결국 알고리즘 설정을 어찌 하느냐 문제라 어떤 변수에 어떤 가중치를 둘건지에 대한 연구는 앞을도 계속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 면에서 IT와 인문학의 접점이 앞으로 더 대두될거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