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 못넘긴다
2. 올해 넘기고 내년 초쯤 퇴진
3. 올해고 내년이고 나발이고 귀싹닫고 임기 만기로 채운다
4. 11월 안에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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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 재직 중인 chris bastin 교수님의 글입니다.
나름 선진국이라는 미국에서도 그렇게 오랫동안 싸워서 이겨냈는데
이 나라에선...정말 어지간해선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이 얼마나 진전되느냐에 따라
2 혹은 3이 될 거라 봅니다. 물론 저 분들을 보고 있노라면 3으로 갈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