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분들은 이런 딜레마를 어떻게 해결하실건가요?
가령
맘에 담아두고 있는 여자가 틈만 나면
'어우 냄새나는 소덕후들 제일 싫어'
'어우 성형시대따위'
이런 여자라면.... ㄷㄷㄷㄷㄷㄷㄷ
뭐 이런 여자는 안 좋아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세상 일이라는 게 모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