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엘로
  • 09. 12. 31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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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진짜 올해 마지막날도

 

4시간이나 학원가서 있어야해서

 

진짜 화났는데

 

가서 수업듣는데 이해도 안되서 화딱지나가지고 ㅡㅡ

 

나와서 학원버스 기다리는데

 

추워서 캔커피라도 사먹어야지 하고

 

편의점들어갔는데 1400원이나 주고 두캔먹었는데

 

토할뻔했고

 

끝까지 기다리는데 차도 않오고 ㅡㅡ

 

집까지 뛰어오는데 진짜 추워가지고..

 

속상해 죽겠습니다.

 

올해 진짜

 

여자한테 4번이나 고백하고 차인게

 

자꾸 생각나는지 모르겠네요

COMMENTS  (2)
  • vinny 09. 12. 31 18:50
    결국 실패하셨네여
  • vinny 09. 12. 31 18:50
    아........난 그럴 사람도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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