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진짜 올해 마지막날도
4시간이나 학원가서 있어야해서
진짜 화났는데
가서 수업듣는데 이해도 안되서 화딱지나가지고 ㅡㅡ
나와서 학원버스 기다리는데
추워서 캔커피라도 사먹어야지 하고
편의점들어갔는데 1400원이나 주고 두캔먹었는데
토할뻔했고
끝까지 기다리는데 차도 않오고 ㅡㅡ
집까지 뛰어오는데 진짜 추워가지고..
속상해 죽겠습니다.
올해 진짜
여자한테 4번이나 고백하고 차인게
자꾸 생각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