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아로씨와의 경기 3:1로 저희 코레아로씨가 비록 패배했지만,
저희 팀의 새로운 피들을 시험해보고, 오랜만에 경기 할 수 있게
시간 내 주신 모든 FC유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스코어와 마찬가지로 경기 대부분에서 밀리다 보니깐,
다소 흥분하고 경기가 거칠어진 점 있으나, 별 탈 없이 넘어가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장소섭외의 미숙함으로 인해 후반전을 40분정도 미루게 된 점.
주최자로서 정말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추운데 큰 부상없이 경기 마무리 지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하지만 저희쪽인 역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쥐신의 강림으로 세명이 진통을 겪었네요.
다들 수고하셨구요!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또 즐겁게 공 한번 찰 수 있는 자리
마련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