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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ventus, and so on...
1. 유베당사를 찾아오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A. 경기를 볼 방법을 찾다가 우연히 들어왔었던 것 같아요. 그 전 까지는 이런저런 축구 커뮤니티를 전전하다 몇 년 전 부터 당사와 세리에매니아를 주로 눈팅, 14년 부터는 가입해서 글도 쓰고 댓글도 달고 하게 되었습니다ㅎ.
2. 언제부터 유베를 좋아하게 되었습니까?
A. 피파 2003인가 2004를 하다 우연히 유벤투스를 고르게 되었고, 그때부터 (유베가 아닌!) 네디님에 FALL IN LOVE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계속 유베를 플레이 하다 보니 유베도 좋아하게 되었네요 ㅋ. 열악한 ADSL로 검색하고 선수들 찾아보고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3. 팀 내에 좋아하는 선수와 싫어하는 선수가 있습니까? 있다면 이유는?
A. 네디님을 가장 좋아하고, 애정하고, 같이 살고싶고 그렇습니다. 네.
현 소속 선수 중에선 마르키시오와 부폰님을 가장 좋아하네요. 유벤투스 그 자체인 선수들이기도 하고 잘생겼기도 하고 ㅎ.
4. 평소 유베경기를 자주 보십니까? 또 그 빈도는?
A. 한 경기도 빠짐없이 생방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말 부득이한 경우에는 다운 받아서 보고 있어요.
5. 자신이 유베경기를 보면서 가장 뇌리에 박혀있는 경기는 이것이 있다! 무엇인가요?
A. 당장 떠오르는 경기는 14-15 챔스 준결승 2차전이네요. 전반에 실점을 동반한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좌절하다가 후반전에 똻!! 동점골 넣었을 때 너무 발광한 나머지 시청하던 컴퓨터 책상 부술 뻔...
곰곰히 생각해보니 생방으로 보진 않았지만 02-03 챔스 준결승 2차전도 생각나네요. 레알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지만 네디님이 하필 ㅠㅠ... 네디님만 있었어도퓨ㅠㅠㅠ
6. 유베를 제외한 리그 불문하고 서포팅하는 팀이 있다면? 국대도 있으시면 적어주시면 됩니다. 대한민국은 굳이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A. 어렸을 적 고종수를 좋아했어서 블루윙즈 팬 이었는데 지금은 케이리그를 잘 안보네요ㅠ. 발락을 좋아했어서 한 때 첼시도 좋아했었는데 서포팅까진 아니었네요.
6-1 위에서 응원하는 타 팀이 있는 경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고종수는 제 첫 피파였던 2001의 패키지 모델이었고, 그 때 부터 FALL IN LOVE...
Football
7. 당신의 축구지식을 1부터 5까지의 점수중에 표현해 본다면? 그리고 그 이유는?
A. 3.5점 정도일 것 같네요. 나름대로의 지식과 직관을 통한 경기 분석은 자신있는데 클럽들의 세부사항 같은 것들은 그렇게 심도있게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8. 축구계에서 당신을 감명깊게 했던 선수나 인물이 있다면? 그리고 그 이유는?
A. 처음엔 고종수. 어렸을 적 티비를 통해 몇 번 밖에 보지 못했지만 너무 잘했었죠. 기억의 외곡이 있겠지만, 진짜 그땐 친구들과 축구선수 놀이(유명 플레이어의 이름을 대며 노는 정체불명의 놀이)할 때 지명 1순위였던 피구나 베컴보다 더 잘해보였었죠.
그 후론 당연히 네디님. 솔직히 금발 찰랑거리면서 뛰댕기는거 개사기아닙니까?
9. 자신이 감독이 된다면 어느 감독과 가장 유사한 스타일을 구사할 것 같습니까?
A. 볼 소유를 가장 중요시하기에 펩의 축구를 따르고 싶어요. 하지만 결국 선수단의 특색에 맞춰 가장 옳은 방향을 제시하는 안첼로티의 방식을 채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9-1. 위에서 답변한 감독의 스타일 혹은 전술에서 세부사항을 건드리게 된다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의 완성본은 어떤 형태인가요?
A. 결국 모든 선수들의 안정적인 볼 간수 능력과 기술을 겸비하는게 첫번째이자 마지막 목표이고, 완벽해진다면 2000년 후반과 2010년 초반을 호령하던 바르샤와 유사한 형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0. 자신이 매니저라고 가정한다면, '이 선수는 꼭 영입해야겠다'라는 인물은 누구인가요?(팀의 가치와 돈에 제약이 없이) 그리고 그 이유는?
A. 포그바 혹은 네이마르. 차기 발롱도르 컨텐더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11. 현대축구에서 가장 이상적인 축구를 보여주고 있는 팀은? 그리고 그 이유는?
A. 펩이 있던 바르샤? 매우 어려운 질문이네요. 현재로선 그나마 뮌헨이지 않나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이상적 축구'는 아무래도 볼의 소유하며 리드하는 축구인지라.
Let you introduce yourself, and about Juve-Dangsa...
12.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나 어구가 있다면?
A. 평범함? 진지함?
13. 자신이 긍정과 부정, 흑과 백 딱 이것 아니면 저것이라고 선택지가 두개만 있으면 자신이 더 가까운 쪽은?
A. 잘 모르겠습니다.
14. 자신의 축구실력은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A. 볼 울렁증이...
15. 당사는 최소 월 1~2회씩 실축정모를 하고 있습니다. 그 실축정모에 참가해 보았나요?
A. 아니오. 그리고 머지않아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15-1. 실축정모에 나와보지 않으셨다면 앞으로 참가할 의향이 있습니까?
A. 네!
16. 유베당사는 어떠한 인터넷 사이트보다 모임이 잦습니다. 실축뿐 아닌 술정모나,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만나는 번개까지도 활발합니다.
참가해보지 않으셨다면 참가해 볼 의향은 있나요?
A. 바빠서 힘들겠지만 가능하면 참가해보려고 합니다. 특히 챔스단관같은 건 꼭 한번 참가해보고 싶네요.
17. 공식 질문은 여기까지 입니다. 하고싶은 말은? 당사에 바라는 점을 적어주셔도 되고 자신이 하고싶은 말 아무거나 하셔도 좋습니다.
A. 축구를 좋아하고, 유베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언제까지나' 유베당사에서 당사원들과 함께 호흡하고 싶습니다.
FORZA JUVE!
1. 유베당사를 찾아오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A. 경기를 볼 방법을 찾다가 우연히 들어왔었던 것 같아요. 그 전 까지는 이런저런 축구 커뮤니티를 전전하다 몇 년 전 부터 당사와 세리에매니아를 주로 눈팅, 14년 부터는 가입해서 글도 쓰고 댓글도 달고 하게 되었습니다ㅎ.
2. 언제부터 유베를 좋아하게 되었습니까?
A. 피파 2003인가 2004를 하다 우연히 유벤투스를 고르게 되었고, 그때부터 (유베가 아닌!) 네디님에 FALL IN LOVE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계속 유베를 플레이 하다 보니 유베도 좋아하게 되었네요 ㅋ. 열악한 ADSL로 검색하고 선수들 찾아보고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3. 팀 내에 좋아하는 선수와 싫어하는 선수가 있습니까? 있다면 이유는?
A. 네디님을 가장 좋아하고, 애정하고, 같이 살고싶고 그렇습니다. 네.
현 소속 선수 중에선 마르키시오와 부폰님을 가장 좋아하네요. 유벤투스 그 자체인 선수들이기도 하고 잘생겼기도 하고 ㅎ.
4. 평소 유베경기를 자주 보십니까? 또 그 빈도는?
A. 한 경기도 빠짐없이 생방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말 부득이한 경우에는 다운 받아서 보고 있어요.
5. 자신이 유베경기를 보면서 가장 뇌리에 박혀있는 경기는 이것이 있다! 무엇인가요?
A. 당장 떠오르는 경기는 14-15 챔스 준결승 2차전이네요. 전반에 실점을 동반한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좌절하다가 후반전에 똻!! 동점골 넣었을 때 너무 발광한 나머지 시청하던 컴퓨터 책상 부술 뻔...
곰곰히 생각해보니 생방으로 보진 않았지만 02-03 챔스 준결승 2차전도 생각나네요. 레알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지만 네디님이 하필 ㅠㅠ... 네디님만 있었어도퓨ㅠㅠㅠ
6. 유베를 제외한 리그 불문하고 서포팅하는 팀이 있다면? 국대도 있으시면 적어주시면 됩니다. 대한민국은 굳이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A. 어렸을 적 고종수를 좋아했어서 블루윙즈 팬 이었는데 지금은 케이리그를 잘 안보네요ㅠ. 발락을 좋아했어서 한 때 첼시도 좋아했었는데 서포팅까진 아니었네요.
6-1 위에서 응원하는 타 팀이 있는 경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고종수는 제 첫 피파였던 2001의 패키지 모델이었고, 그 때 부터 FALL IN LOVE...
Football
7. 당신의 축구지식을 1부터 5까지의 점수중에 표현해 본다면? 그리고 그 이유는?
A. 3.5점 정도일 것 같네요. 나름대로의 지식과 직관을 통한 경기 분석은 자신있는데 클럽들의 세부사항 같은 것들은 그렇게 심도있게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8. 축구계에서 당신을 감명깊게 했던 선수나 인물이 있다면? 그리고 그 이유는?
A. 처음엔 고종수. 어렸을 적 티비를 통해 몇 번 밖에 보지 못했지만 너무 잘했었죠. 기억의 외곡이 있겠지만, 진짜 그땐 친구들과 축구선수 놀이(유명 플레이어의 이름을 대며 노는 정체불명의 놀이)할 때 지명 1순위였던 피구나 베컴보다 더 잘해보였었죠.
그 후론 당연히 네디님. 솔직히 금발 찰랑거리면서 뛰댕기는거 개사기아닙니까?
9. 자신이 감독이 된다면 어느 감독과 가장 유사한 스타일을 구사할 것 같습니까?
A. 볼 소유를 가장 중요시하기에 펩의 축구를 따르고 싶어요. 하지만 결국 선수단의 특색에 맞춰 가장 옳은 방향을 제시하는 안첼로티의 방식을 채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9-1. 위에서 답변한 감독의 스타일 혹은 전술에서 세부사항을 건드리게 된다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의 완성본은 어떤 형태인가요?
A. 결국 모든 선수들의 안정적인 볼 간수 능력과 기술을 겸비하는게 첫번째이자 마지막 목표이고, 완벽해진다면 2000년 후반과 2010년 초반을 호령하던 바르샤와 유사한 형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0. 자신이 매니저라고 가정한다면, '이 선수는 꼭 영입해야겠다'라는 인물은 누구인가요?(팀의 가치와 돈에 제약이 없이) 그리고 그 이유는?
A. 포그바 혹은 네이마르. 차기 발롱도르 컨텐더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11. 현대축구에서 가장 이상적인 축구를 보여주고 있는 팀은? 그리고 그 이유는?
A. 펩이 있던 바르샤? 매우 어려운 질문이네요. 현재로선 그나마 뮌헨이지 않나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이상적 축구'는 아무래도 볼의 소유하며 리드하는 축구인지라.
Let you introduce yourself, and about Juve-Dangsa...
12.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나 어구가 있다면?
A. 평범함? 진지함?
13. 자신이 긍정과 부정, 흑과 백 딱 이것 아니면 저것이라고 선택지가 두개만 있으면 자신이 더 가까운 쪽은?
A. 잘 모르겠습니다.
14. 자신의 축구실력은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A. 볼 울렁증이...
15. 당사는 최소 월 1~2회씩 실축정모를 하고 있습니다. 그 실축정모에 참가해 보았나요?
A. 아니오. 그리고 머지않아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15-1. 실축정모에 나와보지 않으셨다면 앞으로 참가할 의향이 있습니까?
A. 네!
16. 유베당사는 어떠한 인터넷 사이트보다 모임이 잦습니다. 실축뿐 아닌 술정모나,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만나는 번개까지도 활발합니다.
참가해보지 않으셨다면 참가해 볼 의향은 있나요?
A. 바빠서 힘들겠지만 가능하면 참가해보려고 합니다. 특히 챔스단관같은 건 꼭 한번 참가해보고 싶네요.
17. 공식 질문은 여기까지 입니다. 하고싶은 말은? 당사에 바라는 점을 적어주셔도 되고 자신이 하고싶은 말 아무거나 하셔도 좋습니다.
A. 축구를 좋아하고, 유베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언제까지나' 유베당사에서 당사원들과 함께 호흡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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