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부정적인 요소들이 없다고는 말 못하겠음에도 불구하고
서현 7월샷 하나로 저는 이번 캘린더 구입 (덤으로 치킨도 받음)을 성공으로 생각합니다
으헝헝헝헝헝
(식하도 이쁘고 탱도 이쁘고 다 좋지만 요즘 서현에 눈길이 가게되는듯
앞으로 저 열심히 공부할 계획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그정도까진 아님
식하를 마음에 담았던 시절엔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음
이제 당분간 누구에게 쉽게 마음 줄 생각 없뜸 ㅋㅋㅋㅋㅋㅋ
에바 파 포스터도 있음 ㅋㅋㅋ
글구 아스카 책갈피도 있고
우편엽서도 있네요 ㅎㅎ
(시사회때 받은 기념품들)
캘린더를 보신 모든 분들이 서현 잘나왔다더군요.
저도 오늘은 치킨이 먹고싶어서 BHC 시켰는데 내일은 달력 시켜야겠네여
제시카에서 서현으로 바뀌신건가요
서현은 당사내에서도 라이벌이 많아지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