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과도하게 낚시성이 짙습니다만.. 본론은 이렇습니다
제 방에 어머니 들어오실 때마다 본능적으로 당사창을 내리게 되네요 ㅋㅋㅋㅋㅋ
이런 적이 없었는데 항상 당사하면서 자부심으로 가지고 피시방이나 집에서나 창을 켜놨거든요 ㅋㅋㅋ
헌데 최근들어 심으뜸씨 광고가 옆에 생긴 뒤엔......
데스크탑으론 당사질.. 당분간 간격을(?) 둬야겠습니다 하하
..
헣 양사이드에 너무 좋은 거 아닙니까
자신감 스웩!이시군요 ㅎㅎㅎ
근데 왼쪽에는 유베 선수 사진 나오게 바꿀려고 하는데 시간이 잘 안 나네yo
전 좋더군요 흐흐
당주님께 건의하자면 심으뜸씨는 건들지 않는걸(?)로 합시다
저도 요즘 엄청나오네요 그것도 양쪽으로...
하지만 대놓고 합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