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게를 정ㅋ벅ㅋ하고 싶은 욕구가 느껴지네요
Juve 이형과 함께 저도 자게를 양분하던 시절이 있었음
그시절로 돌아가면 마캐발의 포인트랭킹 따윈 가볍게 재칠텐데
쓸글도 없고
뭐 그때도 쓸글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두시간만 있음 디에구 뛰는거 볼 수 있는건가요
그런 과거가 있었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