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공격수가) 볼과 최종 두 번째 상대편보다 상대편의 골라인에 더 가까이 있을 때 ‘선수가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다’고 한다" 즉, 동일선상을 허용하기 시작하였으며, 또한 오프사이드 적용 대상을 "seeking to gain an advantage", 이득을 취하려는 공격수에서 95년에는 "gaining an advantage", 이득을 취하는 공격자로 줄이고, 2005년에는 다시 적용 대상을 실제로 플레이에 개입한 공격수만 적용을 받도록 룰을 완화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90년 "(공격수가) 볼과 최종 두 번째 상대편보다 상대편의 골라인에 더 가까이 있을 때 ‘선수가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다’고 한다" 즉, 동일선상을 허용하기 시작하였으며, 또한 오프사이드 적용 대상을 "seeking to gain an advantage", 이득을 취하려는 공격수에서 95년에는 "gaining an advantage", 이득을 취하는 공격자로 줄이고, 2005년에는 다시 적용 대상을 실제로 플레이에 개입한 공격수만 적용을 받도록 룰을 완화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05년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