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090709n01048?mid=n0204
개인적으론 속이 다 시원하네요
베플들이 왜 베플이 되었는지 군생활 하신 분들은 잘 아실듯
저도 화천에서 근무했고 102보에서 훈련병은 아니더라도 보충병으로 지냈고
거의 매일 훈련병들 우리부대로 데리고 오는 일 하긴했지만.
진짜 화천시내랑 훈련소 부근 상점들 바가지 진짜....치가 떨리고
다시는 그 동네 가고 싶지 않을정도로 디었죠
정말 군인들 호구로 보고 돈벌이로 보는 상인들 어른들..
이제와서 지역 어쩌고 이야기 하는거 역겹네요..-_-;;
에피소드 하나
화천시내에서 외박 나와서 치킨집 들어갔는데(군인입맛에도 드럽게 맛없는 치킨)
아줌마 물티슈좀 주세요 그랬더니
반말로 화장실에서 손 씻어 이러더군요
옆에 민간인한테 주는거 보고 좀 있다가 달라고 한거였는데.
외박 외출 나오는 피시방은 평일보다 더 오르고 노래방도 오르고
참 더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