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누구를 지지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분명 전 대통령에 대한 예우로써 추모와 애도를 표하는 것은 맞는 일입니다만
지금 넷상에서는 너무나 심한 신격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더군요
물론 그 분께서 존경받아야할 모습이 많으셨지만
그렇다고 비판할 수 있는 부분이 없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뭐...그냥 그렇다구요...
쓰다보니 두서없네요
동감. 저도 노전통님께 아무런 감정없지만 무슨 죽음으로 죄를 묻으려 한다느니 이런소리 하는거보면 답답하더군요. 사람이 죽었는데, 우선 그런거 나중에 생각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어줘야 되는게 우선인거 같네요.
두서가 없지만....다른사람들이 볼때 이글이 정말 모범답안이니 잘쓰신거죠..
뭐 저도 동감입니다만..ㅎ
보셨죠?
이런 게 바로 예를 갖추고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모범답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