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긴 받았네요.
제 수준이 떨어지는 건지 유럽문화를 이해 못하는건지 흠..
나름 유럽영화 좋아해서 한국에서 열리는 유럽영화제도
꾸준히 참여하고 혹시나 개봉하거나 구할수 잇으면 보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아예 그 정서라든지 유럽영화 스타일이 크게 낯설지가 않는데..
박쥐는 흠..........
우선 내용면에서 정말 아니었는데..
암튼 전 맘에 들지 않네효 ㅎㅎ.
이 감독이 또 다음에도 영화제를 겨냥해서 대중은 생각 않고 영화를 만들 가능성이 더 높아졌네요.
기냥 이번 후보작들이 다 별로였다네요
박쥐 평점이 왜 그렇죠 아직 못봤습니다.. 주위에 본 사람들도 기대에 못 미친다고 ㅎㅎ
암튼 나만 재밌으면 되니깐.. 신경 쓰짆 않습니다만..
전 박찬욱 감독 좋아해서 그런지 수상 소식 듣고 기뻤음(하지만 아직 박쥐를 못 봤다는;;) 좀 대중들을 위해 이해 할 수 있고 재미있을 영화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