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on
  • 09. 05. 25

결국 박쥐가 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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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긴 받았네요.

 

제 수준이 떨어지는 건지 유럽문화를 이해 못하는건지 흠..

 

나름 유럽영화 좋아해서 한국에서 열리는 유럽영화제도

 

꾸준히 참여하고 혹시나 개봉하거나 구할수 잇으면 보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아예 그 정서라든지 유럽영화 스타일이 크게 낯설지가 않는데..

 

 

박쥐는 흠..........

 

우선 내용면에서 정말 아니었는데..

 

암튼 전 맘에 들지 않네효 ㅎㅎ.

 

이 감독이 또 다음에도 영화제를 겨냥해서 대중은 생각 않고 영화를 만들 가능성이 더 높아졌네요.

 

 

COMMENTS  (5)
  • 낭만델피 09. 05. 25 18:06

    전 박찬욱 감독 좋아해서 그런지 수상 소식 듣고 기뻤음(하지만 아직 박쥐를 못 봤다는;;) 좀 대중들을 위해 이해 할 수 있고 재미있을 영화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지만;;;

  • 김네드베드 09. 05. 25 18:30
    빠는걸로 시작해서 빠는걸로 끝나는 영화 라고 밖에 기억에 안남던데 ㅡ.ㅡ;;
  • Juve 09. 05. 26 02:08
    영화 내용 기억안남.........뭐 저에게 이랬던 영화......풉...
  • 불멸의네디 09. 05. 26 08:51

    기냥 이번 후보작들이 다 별로였다네요

  • 락ㅋi 09. 05. 26 14:14

    박쥐 평점이 왜 그렇죠 아직 못봤습니다.. 주위에 본 사람들도 기대에 못 미친다고 ㅎㅎ

    암튼 나만 재밌으면 되니깐.. 신경 쓰짆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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