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CaptainAle
  • 09. 05. 23

여기는 대구

  • 676
  • 0
  • 1

 

아드옹의 용안을 뵈러 친히 서울지부의 전갈을 전달하러 출사하였아옵니다
는 훼이크고
오랜만에 다시 한번 대구왔네요
뭐 반갈라진 가정이라 여기 어머니가 살고계시니...
아무튼 실축이든 학원이든 주말은 잊을 수 밖에없겠어요 컹..
뭐 개인적으로 이번 주말 갈등도 상당했고요.. 학원에서 갑자기 축구팀을 만들고, 학원스케쥴이 있고, 실축도 잡혀있고.. 결론은 대구로 도피라고 해야되나요
아무튼 여러가지로 몇가지 정리 하고옵니다 궈궈

COMMENTS  (1)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