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플방지위원회
  • 09. 05. 22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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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폰 잃어버렸는데

잃어버리고 나니 집에서 "그냥 니가 알아서 하셈" 이래서 폰 없이 살고 있었는데

오늘 신체검사라 일찍 끝나고 졸려서 그냥 집에와서 자는데 전화와서 일어나서 받았더니

무슨 센터인데 폰 잃어버린 무방위 맞냐고 해서 맞다고 했더니

이거 뿌셔드릴까여 보내드릴까여 아님 찾으러 올래요 해서

보내주세요 했는데

일단 폰 찾아서 거기 번호는 찾는데

폰 잃어버리고 나서 배터리랑 충전용거치대 공부하다가 뭐 딴짓 할거 없나 하다가 부셔버렸음...

옆에 충전기 꼿는 잭은 고장 났고...

우왕ㅇ굳

어차피 쓰지도 않을 폰을 고쳐야 할거 같네요..

ㅠㅠㅠㅠ

 

COMMENTS  (2)
  • 불멸의네디 09. 05. 22 19:39

    머 어짜피 수능도 얼마 안남았고 몇개월동안 폰 없이 잘 살았으니
    수능끝나고 수험생 할인+2년의노예로 폰 새로 사라능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9. 05. 22 20:10

    할머니폰 동생폰 인터넷전화 친구폰 등등으로 연명한거였음...

    으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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