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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살때는 항상 마당에서 프리하게 키웟었는데
몇년 자취하다 ..고양이가 그리워서 이번에 한마리 분양 받았는데..
입이 좀 짧은거 같아서..
또래 애들 보다 너무 말라서 좀 챙겨줄까 하고 간식이랑 캔 좀 줄려햇더니..
이놈시키..편식하네요. 전 주인한테 물어보니 애기라고 ..간식에 닭가슴살 이런거만 먹엿대요..사료를 간식으로 줫다함..
간식이나 캔 이런거만 손대고 사료는 죽지않을 만큼만 먹네요 ㅡㅡ..
편식하는 고양이 버릇 고쳐보신 분 계신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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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캔에 들어있는 사료들을 습식 사료라 부르는데 습식 사료만 먹는게 오히려 영양분 밸런스도 무너지고
응~ 냄새가 많이 날겁니다. 먼저 습식캔을 주실때 사료를 섞어서 먹이시고 (아직 어린 고양이 일경우 베이비캣 사료가 작아요)
좀 큰 고양이라 섞어 줘도 골라먹을경우에는 갈아서 주는 방법이 최고죠....
광고글은 아닙니다만 템테이션 에서 나오는 고양이 간식이 있는데 냥이들이 이걸 아주 좋아해요
이거는 주식으로 먹여도 되는 간식이라(오프라인 구매는 비쌉니다 인터넷 구매하세요)
사료랑 건간식을 섞어서 먹이면서 조금씩 양을 줄이는게 최선입니다.
기간을 길게잡고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세요
조급하면 지는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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