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yworld.com/view/20090423n01233?mid=n0403모 요즘은 모르겠지만(지금 학교 안 다니니) 저 떄나 그 이전에는 촌지 주는게 관례였죠.
촌지를 안 주는 학생에겐
대놓고 요구하거나 차별이 눈에 보이고
말썽을 일으키는 학생 부모에 촌지를 은근히 요구하는...
저희 어머니도 나중에 고백하는데.(나중에 나이먹고 그런거 왜 줫냐고 화냈지만)
중3담임뺴고 담임들이 다 촌지를 받거나 요구 하셧다고 하더군요.
(중3담임은 촌지를 드렷는데 몃일후 집으로 편지를 통해 고스란히 돌아왔다고 )
제가 좀 사고를 많이쳐서..-_-;;(그만 좀 떄리라는 식이었던걸로,매일 사소한 거라도 꼬투리 잡혀서 맞았거든요.
왠만해선 저희 부모님은 애가 잘못하면 막 떄려주세요인데 매일 맞으며 절룩 거리며 오니까 딱하셧던듯-_-)
심지어 제가 다니던 학교는
공부 못하는 학생이 자율학습 빠지고 학원이나 과외를 받으려 하면 무조건 안 된다고 으름장 놓아서
부모님이 찾아가서 사정하거나 촌지주고 과외 해야하니 야자 뺴주세요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