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는건 딱히 없지만 그냥 바쁘네요..
무리한 시간표 설정으로 인해 하루에 수업 7시간 학교에 무조건 나가서 수업이든 근로든 해야하고..
주말에는 사회봉사활동하러 나가야 하며
각종 모임/술자리/행사가 끊이지 않고 따라오네요 -_-;;
유베당도 나가고 싶지만 봉사활동 크리때문에 이번에도 못나가고...
이제 중간고사도 오면 완전 gg 때릴듯...
아 빨리 한가해져서 축구하러 가고 싶네요 ㅠㅠ
이번학기 제 교훈은 학점은 무리해서 듣지말고 그리고 투잡 뛰지 말자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