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젠 제 생애 가장 행복했던 밤이었음 ㅋ
6시부터 아무것도 못먹고 줄서서 기다리고 공연이 좀 일찍 끝난감도 있지만 그래도 공연 내용만큼은 좋았어요 ㅋㅋ
휴대폰 배터리 충전을 잊은 나머지 동영상도 못찍고 (원래 못찍지만;;) 그냥 디카로 사진만 열심히 찍었네요;;
하여튼 우리 노엘형님의 간지는 최고였다는 ㅋ
live forever을 어쿠스틱으로 해줄때의 간지란 푸하하 ㅋ
공연끝나고 리암 노엘 형님이 스탠딩석을 열심히 걸어다니실때 옷깃이라도 스치고 싶었지만 으헝 ㅜ
3년후에 다시 오겠다고 햇는뎁;; 그럼 내가 21살이니까.. 그때도 가야겠음!! ㅋㅋ
오늘 학교에서 많이 피곤하고 야자할때도 힘들었지만 기분 좋네요 ㅋㅋㅋ
리틀바이리틀을 들었으면 더 좋았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