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까면서 노는 호X 기믹으로 회원들하고 친목질하다가 지지세력 얻어서 그걸 기반으로 대권 도전한 케이스죠
친목은 아니고 투표로 당선된건데 그 때 당시에는 당선될만 했습니다
첫째로 그 전 운영자시절에 규율이 엄격해지면서 자유로운 이미지인 미할룡이 인기를 얻게 되었고 둘째로 그 때 출마했던 다른분들이 인지도가 없는 분들이었음. 셋째로 당시 ㅁㅎㄹ은 호구스럽지만 사람은 착한 이미지였고 실제로 놀림 당해도 통크게 넘어가는 일이 잦아서 사람은 좋은 이미지였죠. 운영자 되고 나서는 변했지만
친목으로 운영자됨. 제가 그래서 그 양반 운영자 될때부터 친목할 기미 보이면 일침놓고 일침놓고 일침놓다 강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