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e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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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7일 15시 36분

Juventus, and so on...

 

1. 유베당사를 찾아오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A. 유벤투스에 대한 정보를 가장 정확하고 신속하며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2. 언제부터 유베를 좋아하게 되었습니까?

A.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한창 피파 온라인2를 하며 박지성의 맨유 경기들을 챙겨보던 고딩 때로 기억하니까 아마 08-09부터 였을 겁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축구팀'하면 유벤투스를 떠올리게 된 것이. 유벤투스에 대한 것은 어렸을 적 부터 아버지가 지단을 좋아하신 것과 친한 친구의 가방에 유벤투스의 엠블럼이 있었던 것 등으로 아예 축알못이던 저에게 그 어떤 구단보다 유벤투스라는 구단이 먼저 뇌리에 박혀 있었는데(이거슨 데스티니) 피온2라는 게임을 하다가 '아 맞다 유벤투스도 있지 거기 유니폼 이쁠텐데'하고 소속팀으로 설정해놓고 이 선수 저 선수 써보다가 유벤투스 소속 선수들에 대해 찾아보게 되었고 그러다가 유벤투스에 관심이 생김. 선수들 하이라이트도 찾아보고 지단 델피에로 네드베드 플라티니 등등 레전드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는데 죄다 축구를 너무 멋있게 함. 심지어 유벤투스 선수들은 진짜 하나같이 존멋이었던 그런게 있었음. 데첼리에 맑쇼 델피에로 보누치 등등등 잘생기고 멋있는 선수들이 너무 많아서 간지가 남. 그래서 안 좋아할 수가 없게 되어버렸답니다. 흙흙

 

3. 팀 내에 좋아하는 선수와 싫어하는 선수가 있습니까? 있다면 이유는?

A. 좋아하는 선수는 너무 많네요. 싫어하는 선수는 없습니다. 

 

4. 평소 유베경기를 자주 보십니까? 또 그 빈도는?

A. 유베 경기를 죄다 챙겨볼 여유는 되지 않아 하이라이트를 꼭 챙겨 보려고 합니다. 근5년간 축구를 거의 못 봤어요 챔피언스 리그를 제외하고는. 그래도 유베 챔스 경기는 죄다 챙겨봤네요. 안 그래도 유베 당사에 가입한 이유 중 하나가 경기를 챙겨보고 싶은 마음이 더 생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5. 자신이 유베경기를 보면서 가장 뇌리에 박혀있는 경기는 이것이 있다! 무엇인가요?

A. 예전에 bbbc,mvp깨지기 전에 '아 공격수만 top급 있으면 진짜 대권 노려볼만 한데' 하던 시절에 첼시랑 챔스에서 만난 경기. 오스가 챔스 데뷔전 슈팅 2 골 2 미친 포텐 보여주던 경기에서(솔직히 오스카 2번째 골이 너무 쩔어서 잊혀지질 않는 것도 한 몫..) 2:0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2:2까지 만회하던 그 모습, 심지어 좋아하던 비달의 결정력과 맑의 마실나왔다가 그냥 한 번 옛다 하고 던져주는 듯한 그 킬패스가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6. 유베를 제외한 리그 불문하고 서포팅하는 팀이 있다면? 국대도 있으시면 적어주시면 됩니다. 대한민국은 굳이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A. 박지성 있었을 땐 맨유를 참 좋아했는데 퍼거슨era가 막을 내리고 난 후 접었구요 레알 마드리드에 제가 좋아하는 축구를 구사하는 선수가 몇몇 있기에 레알 마드리드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6-1 위에서 응원하는 타 팀이 있는 경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CR7, 모드리치, 타도바르셀로나... 

 

 

Football

 

7. 당신의 축구지식을 1부터 5까지의 점수중에 표현해 본다면? 그리고 그 이유는?

A. 1. 잘 몰라염 겜만 할 줄 암.

 

8. 축구계에서 당신을 감명깊게 했던 선수나 인물이 있다면? 그리고 그 이유는?

A.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멘탈-실력-외모 사람으로나 선수로나 최고, 우상 그 자체.

 

9. 자신이 감독이 된다면 어느 감독과 가장 유사한 스타일을 구사할 것 같습니까?

A. 무리뉴

 

9-1. 위에서 답변한 감독의 스타일 혹은 전술에서 세부사항을 건드리게 된다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의 완성본은 어떤 형태인가요?

A. 에이 무리뉴가 저보다 2만배 넘게 축잘알인데 건드릴게 있나요. 

 

10. 자신이 매니저라고 가정한다면, '이 선수는 꼭 영입해야겠다'라는 인물은 누구인가요?(팀의 가치와 돈에 제약이 없이) 그리고 그 이유는?

A. 현존하는 선수 중에는 모드리치나 외질. 특히 모드리치는 유로 2012에서 혼자서 스페인의 이니에스타 부스케츠 사비 라인을 혼자서 털어버리는 것을 보고 저 선수가 당시 최강으로 군림하던 바르셀로나를 격파할 수 있는 키가 되겠구나 라고 생각함.

 

11. 현대축구에서 가장 이상적인 축구를 보여주고 있는 팀은? 그리고 그 이유는?

A. 과르디올라의 뮌헨이 한 때 가장 이상적인 축구를 했다고 생각. 바르셀로나 때에 비해 공격루트가 훨씬 다양했으며 바르셀로나에서 주무기로 쓰였던 티키타카, 패스 전개 또한 뒤지지 않으면서 양 윙어의 활약 및 측면 활용은 훨씬 강력. 타켓형 스트라이커 활용도도 훨씬 효과적이었으며 수비도 탄탄.  세트피스에서도 상당히 강력했음. 정말 이상적인 팀이었다고 생각.

 

 

Let you introduce yourself, and about Juve-Dangsa...

 

12.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나 어구가 있다면?

A. 하면 된다.

 

13. 자신이 긍정과 부정, 흑과 백 딱 이것 아니면 저것이라고 선택지가 두개만 있으면 자신이 더 가까운 쪽은?

A. 긍정. 흑. 이것. 나를 믿고 선택하는 쪽.

 

14. 자신의 축구실력은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A. 꽝이요 꽝

 

15. 당사는 최소 월 1~2회씩 실축정모를 하고 있습니다. 그 실축정모에 참가해 보았나요?

A. 아뇨 있는 줄도 몰랐네요. 

 

15-1. 실축정모에 나와보지 않으셨다면 앞으로 참가할 의향이 있습니까?

A. 축구를 할 시간도 없고 잘 하지도 못해서.. 축구는 보는거랑 게임으로 즐깁니다 실제로 플레이하는건 농구를 오히려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16. 유베당사는 어떠한 인터넷 사이트보다 모임이 잦습니다. 실축뿐 아닌 술정모나,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만나는 번개까지도 활발합니다.

참가해보지 않으셨다면 참가해 볼 의향은 있나요?

A. 아뇨 아직은 없네요.

 

17. 공식 질문은 여기까지 입니다. 하고싶은 말은? 당사에 바라는 점을 적어주셔도 되고 자신이 하고싶은 말 아무거나 하셔도 좋습니다.

A. 제목을 좀 식상한거 피하고 간지나게 하고 싶어서 구글 번역기 돌려서 이탈리아어로 했는데 이탈리아 말 할 줄 모릅니다.

 

 

Personal information

 

 

이 문항에 대해선 어떠한 답변도 허용합니다. 모두 다 답을 쓰셔도 되고, 자음으로만 표시하셔도 되고, 범위로 표현하셔도 되고, 묵비권(?)도 가능합니다.

 

말 그대로 적고싶으신 분들만, 혹은 적고싶은 부분만 적어주시면 됩니다.

 

 

 

1. 나이(연령대).

A. 910201-1XXXXXX

 

2. 출생지와 거주지.

A. 출생은 부산! 이지만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부산 1도 모름. 현재는 학교 근처 수원에서 거주.

 

3. 자신의 성격.(내 성격 겁나게 더러움 이런거 허용됨)

A. 븅신이요 븅신.

 

4. 자신의 이상형.

A. 밝고 명랑하고 장난기 많고 항상 무슨 일이 있어도 웃음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있으며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그런 사람! 은 어디에 있죠?

 

4-1. 자신의 이상형이 바로 자신의 눈앞에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 생각이십니까? dash한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A. 눈으로 말해요.

 

5.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딱 하루가 있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할껀가요?

A. 생각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말들이나 하루 종일 쓸래요.

 

6. 이런거 만들기도 귀찮네요. 너무 식상하기도 하고 그냥 여기까지 할게요. 헤헷 이런거 만든 저한테도 수고했다고 한마디씩좀...(퍽!)

A. 당장에 답변만 하는 저도 너무나도 시간이 걸렸는데 질문 만드시느라 고심하셨겠네요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만 제가 더 수고한 것 같습니다. 

Profile
CheVilLe Lv.1 / 182p
댓글 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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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유베당원이 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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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우와앙 씬난다 이제 프로필로 쓸 사진만 구하면 되겠네여 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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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코모 16 9 5 57
5 유벤투스 15 9 6 54
6 AS 로마 17 3 10 54
7 아탈란타 13 11 6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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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폴리 19 5 6 62
4 코모 16 9 5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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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S 로마 17 3 10 54
7 아탈란타 13 11 6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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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볼로냐 12 6 12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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