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플방지위원회
  • 09. 02. 22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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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말을 안들어요 ㅠㅠ
아침에 일어나는데 으헉... 소리를 내며 일어났는데
친구한테 전화옴
그러더니
"당장 튀어나오셈 오늘 축구함"
안한다고 했는데 그래서
"야이 강아지야 안한다며?"
이러니까
"꼬끼오 치고 빨리 나와 안오면 사살"이라고 해서 가서 축구좀 하고 와서
씻고 잠들어버림
그리고 일어났는데 이건 내몸인지 할아버지 몸인지 모르겠네요

COMMENTS  (8)
  • 스쿠데토 09. 02. 22 18:30
    청춘스프레이
  • 상꼬맹이 09. 02. 22 18:31
    결국 축구하고오셨내요 ㅠㅠ
    내일하루 못움직일듯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9. 02. 22 18:37
    첨에 우리 2명 안와서 2명 적게 해서 먹히고
    그담에 1:1ㅇㅔ서 먹히고
    그러다가 우리편이 6:2로 이기고 있어서
    프리킥 먹혀줬음 ㅋㅋㅋㅋㅋ


    이라기 보다는 몸이 안움직여서..
  • J.ZANETTI 09. 02. 22 19:19
    내가 어제 무방위 쵝오위원을 못보고 간듯;;;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9. 02. 22 19:20
    저 사옹 오신거 봤는데
    먹느라..ㅋㅋㅋㅋ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완소디노 09. 02. 22 19:52
    꼬끼오 치고 빨리 나와 안오면 사살

    어휘력이 수준급인데....ㄷㄷ
  • Stankovic. 09. 02. 22 20:48
    ㅋㅋㅋㅋㅋ 고생하시네요;;;;
  • 황제유베 09. 02. 22 22:46
    나도 할아버지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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