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레날린
'토티랑 우승횟수가 같고 야망 앞에선 돈따위는 접어두고 이적해온 소속팀에 대해 립서비스 없이 레알, 바르샤로 가겠다는 야심을 보여주는 사나이'이자 공격수라는 포지션에도 불구하고 전방에서 수비를 보여준 공격수판 베켄바우어인 평화왕님을 첫픽으로 꼽겠습니다
톡게는 헤이즈나 한국연예인으로 할까봐요
당사 공식(?)미녀 박혜수로 갑시다.
유베 레플 입은 걸로 합성해주세요 ㅋ
그림판도 못 만집니다 ㅠ
유베옷입은 씨잼
'토티랑 우승횟수가 같고 야망 앞에선 돈따위는 접어두고 이적해온 소속팀에 대해 립서비스 없이 레알, 바르샤로 가겠다는 야심을 보여주는 사나이'이자 공격수라는 포지션에도 불구하고 전방에서 수비를 보여준 공격수판 베켄바우어인 평화왕님을 첫픽으로 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