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추벌레
  • 09. 02. 07

대략 짜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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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근 2년간 하던 축구팀이 거의 와해가 됐었다고.
전에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ㅁ;

그팀 간신히 살려서 1년 끌고오고,
이번에 주축이었던 애들이 대학교가면서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회장형님께서 말씀하셔서
이곳저곳으로 제가 물밑작업하고 있었는데,
(그 팀에서 주장&총무였음)

저만 쏙 빼놓고 사람들 모아서 어제 저녁에 볼차러 갔다온듯.(정황상)
팀 카페 들어가보니까, 오늘 재밌었다고 주축이었던 동생이 글을 남겼는데,
딱 보니 다른 사람들은 입다물고 있는데, 걔가 혼자 얘기하다가 뽀록날 판인듯 -_-;


짜증보단 배신감이 느껴진다는.
COMMENTS  (5)
  • 황제유베 09. 02. 07 12:42
    흐헝 =ㅁ=;;
  • 불멸의네디 09. 02. 07 12:44
    헐 어이없네요 ㅡㅡ
  • title: 97-98 홈풍사 09. 02. 07 12:46
    햐 쏙빼놓고... ㅋ
  • title: 06-07 골키퍼키엘로 09. 02. 07 12:51
    헐 팀살린게 누군데 =ㅅ=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완소디노 09. 02. 07 15:39
    와.....

    진짜 짜증+배신감 제대로 느끼셨겠네여-_-

    글보는 제가 짜증나는데 -_- 당사자신 배추벌레님은 어쩌시겟음-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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